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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 만나요 - 图书

    2018
    导演:정세랑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가 정세랑 8년 만의 첫번째 소설집 신선하고 경쾌한 상상력, 다정한 문장이 주는 ‘정확한’ 위로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정세랑이 작품활동 8년 만에 첫번째 소설집을 선보인다. 발표 당시 파격적인 형식과 지금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에피소드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웨딩드레스 44」를 비롯해 총 아홉편의 작품을 묶은 이번 소설집은 “강력한 가독성과 흡인력으로 이 사회의 연대 의지를 되살리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던 전작 『피프티 피플』의 묵직한 메시지와, “오로지 쾌감을 위해 썼다”고 작가가 밝혔던 『보건교사 안은영』의 경쾌한 상상력 등 정세랑만이 ...(展开全部)
    옥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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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상에서 만나요 - 图书

    2018
    导演:정세랑
    창비장편소설상, 한국일보문학상 수상작가 정세랑 8년 만의 첫번째 소설집 신선하고 경쾌한 상상력, 다정한 문장이 주는 ‘정확한’ 위로 2013년 『이만큼 가까이』로 창비장편소설상을, 2017년 『피프티 피플』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정세랑이 작품활동 8년 만에 첫번째 소설집을 선보인다. 발표 당시 파격적인 형식과 지금의 현실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에피소드로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던 「웨딩드레스 44」를 비롯해 총 아홉편의 작품을 묶은 이번 소설집은 “강력한 가독성과 흡인력으로 이 사회의 연대 의지를 되살리는 작품”이라는 평을 받았던 전작 『피프티 피플』의 묵직한 메시지와, “오로지 쾌감을 위해 썼다”고 작가가 밝혔던 『보건교사 안은영』의 경쾌한 상상력 등 정세랑만이 ...(展开全部)
    옥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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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실에 있어요 - 图书

    2021
    导演:아오야마 미치코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책대상을 수상하고,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 미라이야소설대상에 입상한 소설가 아오야마 미치코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도서실에 있어요』가 출간되었다. 본 작품인 『도서실에 있어요』는 202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우연히 찾은 도서실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서와 마주한 다섯 인물이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의 희망을 잃지 않게 독려하는 소설이다. 타인의 삶을 재단하는 대신 그 속에 담긴 빛을 찾아내는 아오야마 미치코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미처 잊고 살았던 우리 마음속의 불씨를 발견하게 된다.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맞추지 못해 휘청이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인사와 응원의 악수...(展开全部)
    도서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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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실에 있어요 - 图书

    2021
    导演:아오야마 미치코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책대상을 수상하고,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 미라이야소설대상에 입상한 소설가 아오야마 미치코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도서실에 있어요』가 출간되었다. 본 작품인 『도서실에 있어요』는 2021년 서점대상 2위에 오른 화제작으로, 우연히 찾은 도서실에서 신비로운 분위기의 사서와 마주한 다섯 인물이 자신만의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일상의 희망을 잃지 않게 독려하는 소설이다. 타인의 삶을 재단하는 대신 그 속에 담긴 빛을 찾아내는 아오야마 미치코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미처 잊고 살았던 우리 마음속의 불씨를 발견하게 된다.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맞추지 못해 휘청이는 사람들에게 위로의 인사와 응원의 악수...(展开全部)
    도서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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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는 어렵지 않아 - 图书

    导演:아르튀르 르 켄 , 야니스 바루치코스
    作者亚瑟·勒凯斯纳是法国著名的美食家,不折不扣的美食狂热分子和料理科学迷,Zowie品牌创始人兼艺术设计总监。亚瑟常常与法国顶级肉商、奶酪商、熟食商交流烹饪心得,著有《厨房圣经:每个厨师都该知道的知识》《肉料理原来是这么回事儿》,其著作在法国均为畅销美食书。
    요리는 어렵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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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 걸 배드 걸 - 图书

    导演:마이클 로보텀
    참혹한 범죄가 벌어진 현장의 밀실에서 한 어린 소녀가 발견된다. 굶주린 아이는 자신의 이름과 나이를 아무에게도 밝히지 않는다. 6년 후, ‘이비 코맥’이라는 이름으로 소년원에서 지내던 소녀는 법적으로 성인임을 인정받아 소년원에서 벗어나고자 한다. 그러나 상황이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을 때, 사이러스 헤이븐이라는 경찰 심리학자가 나타나 이비의 후견인을 자처한다. 진실을 볼 수 있는 소녀의 특별한 능력에 관심을 가진 사이러스의 도움으로 이비는 마침내 소년원을 나오게 되고, 두 사람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한편, 15세의 피겨스케이팅 유망주 조디 시핸이 숲속에서 주검으로 발견된다. 임신한 채로 죽어간 소녀의 살해 용의자는 곧 체포되지만, 사이러스는 의구심을 품고 조디 시핸의 ...(展开全部)
    굿 걸 배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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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 图书

    导演:이도우
    "네 사랑이 무사하기를, 내 사랑도 무사하니까. 세상의 모든 사랑이 무사하기를"이라는 문장으로 회자되며 25만 독자들의 인생책으로 뜨겁게 사랑받고 있는 롱 스테디셀러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의 이도우 작가의 장편소설. <잠옷을 입으렴> 이후 6년 만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시골 마을의 낡은 기와집에 자리한 작은 서점 '굿나잇책방'을 중심으로 한 용서와 치유 그리고 사랑에 대한 이야기다. 유년 시절 산에 살았던 어떤 소년, 인생 첫 단골 서점, 미로 같았던 반년간의 여름날, 새벽이 가까울 무렵 올라오는 야행성 사람들의 SNS 글 등 때로는 스쳐 간, 더 많이는 온전히 남은 삶의 여러 조각을 모아 만든 소설이라고 작가 스스로 밝힌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서로에게 많...(展开全部)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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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图书

    导演:백세희
    의심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를 전전했던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고,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괴로웠던 저자는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고 있다.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어두운 감정만 풀어내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展开全部)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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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 图书

    导演:백세희
    의심 없이 편안하게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한 사람의 이야기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가벼운 우울 증상이 지속되는 상태)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정신과를 전전했던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와의 12주간의 대화를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지독히 우울하지도 행복하지도 않은 애매한 기분에 시달렸고, 이러한 감정들이 한 번에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해서 괴로웠던 저자는 2017년 잘 맞는 병원을 찾아 약물치료와 상담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치료 기록을 담고 있다. 사적인 이야기가 가득하지만 어두운 감정만 풀어내기보다는 구체적인 상황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겉보기에는 멀쩡하지만 속은 곪아 있는...(展开全部)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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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图书

    导演:黄宝凛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슬프고도 좋을 줄이야!” 서울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동네의 후미진 골목길에 자리잡은 평범한 동네 서점, 휴남동 서점. 주인 영주를 비롯해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은 이곳을 안식처로 삼아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운다. 무언가 잃어버린 채 텅 빈 기분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면, 배려와 친절, 거리를 지킬 줄 아는 사람들끼리의 우정과 느슨한 연대,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가 가득한 이 책을 만나보자.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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